종일 짐을 지고 걸어온 사람이 비로소 짐을 내려놓고 숨을 고르는 곳, 그리고 또 다른 곳으로 향하는 배에 오르는 곳. 나루교회는 그런 자리이기를 소망합니다.
‘나루’는 강을 건너는 배가 닿는 자리입니다.
종일 짐을 지고 걸어온 사람이 비로소 짐을 내려놓고 숨을 고르는 곳, 그리고 또 다른 곳으로 향하는 배에 오르는 곳. 나루교회는 그런 자리이기를 소망합니다.
기독교에 회의적인 분도, 교회를 오래 떠나 있던 분도, 인생의 의미를 찾고 계신 분도 괜찮습니다. 누구라도, 그 모습 그대로 오시면 됩니다.